오랫만에 검은사막에 주요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어 복귀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컨텐츠는
[어비스 원 : 마그누스] 인데요!
새로 생긴 마그누스 메인퀘스트를 가문당 한 번만 깨면
모험가님들이 그토록 원하시던!
마을 간 워프와 창고 공유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마그누스 메인퀘스트는
발레노스 메인퀘스트 또는 겨울산 메인퀘스트를 완료하면 진행할 수 있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가장 중요한건,
모험가님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플레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이 로딩화면을 엄청 많이 볼거거든요...

엄청 자주 보니 기왕이면 예쁘고 멋있는!
애정이 가득 담긴 캐릭터로 플레이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발레노스 메인퀘스트 또는 겨울산 메인퀘스트를 완료한 캐릭터 누구든
흑정령에게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바닷속에 들어가는 퀘스트가 있어서
빠밤빠밤이나 텀벙텀벙같은 펄옷이 있으시다면
마그누스에 들어가기 전 착용해주세요~
그럼 [어비스 원 : 마그누스]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리뷰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라 모든 공략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진행 중 과하게 막히는 부분, 버그를 임시로 해결하는 부분을 위주로 작성된 공략이며
완벽한 해결법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래픽 옵션 높음/리마스터에서 플레이 했습니다.
빨간코와 정령 피하기는 스킵하고...
바로 골칫덩어리 조르다인부터 시작해볼게요!
<세렌디아의 황금사자>


우선, 첫 번째 방에서 철문 안쪽 발판을 밟아 철문을 고정시켜주세요.
그 후 불을 꺼야 하는데, 철문 바깥에 폭포에 상호작용을 한 뒤
불에 닿지 않게 살살 걸어가주시면 됩니다!

불길이 사그라들면 발판을 밟아 철문을 열어줍니다.
이 때 철문이 열리지 않았다면 재시작 해주세요ㅠ

다음 방인데요!
높은 확률로 조르다인이 벽에 끼어 못따라 올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저 까맣고 보랏빛이 나는 구슬을 이용해 줍니다.
각각의 철문은 발판을 대각선으로 밟았을 때 열립니다.
우선, 각 철문 앞 석상과 대화해 필요한 물품의 힌트를 봅니다.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아마 낡은 것과 무기,방어구와 관련되었던거 같네요.
그 후, 구슬을 열리는 철문과 먼 곳에 배치하고, 철문과 가까운 발판을 밟은 뒤
철문이 열리면 안으로 후다닥! 들어가줍니다.
들어가면 제단 두 개와 물품을 얻을 수 있는 오브젝트 두 개가 있습니다.
오브젝트를 챙겨 나온 후, 반대쪽 방도 진행하신 뒤
각 석상이 요구하는 물품을 제단에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귀찮으시다면 하나씩 두었을 때 활성화되는것을 놓으시면 됩니다.

이 이후는 쉽게 클리어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막혔던 구간은 그놈의 전차!
<작렬하는 불꽃>입니다.

뱀과 상호작용 하여 나오는 전차를 탑승하는건데...
전차가 땅으로 꺼지고, 제대로 나와도 위로 올라 탈 수가 없는데요 ㅠ
ESC>화면 설정>품질에 들어가서
화면 품질을 낮추거나 높여보세요!
몇 번 반복하면 전차에 올라 탈 수 있게 됩니다~
탑승한 이후, 검은 포탈에서 몰려오는 몬스터들을
좌, 우클릭으로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클리어!
다음은, 미로찾기같은
<용궁으로 가는 길>입니다!

동그란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해서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 하는 맵인데요.
동그란 오브젝트에 따라 꽝이 있습니다!
꽝을 구분하는 방법은 단순한데요~
오브젝트의 이름이 시공간/공간의 잔상이라 나오는데,
시공간의 잔상을 선택해서 올라가시면 됩니다!
혹시 안된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선택한 잔상을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R은 상호작용 입니다.
시작 지점에서 직진 R>오른쪽 길따라 끝에서 두번째R>길따라 가서R>길따라 맨 끝R
>우측으로 점프>좌측 얇은 외길 중간R>좌측 맨 끝에서 두번째R>길따라 맨 끝R
>심연 어쩌구 알림 뜨면 바다로 다이빙 후 빛기둥R
그러면 몽환적인 이벤트씬과 함께 클리어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챕터 배경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맵에 머물러 있었네요ㅎㅎ
다음은 <어느 모험가의 무덤>입니다!

처음에는 어찌하나 싶었는데, 쉬운 챕터입니다!
저 네모난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하면
노란 빛기둥이 맞은편 구석에 생기는데요.
이 빛기둥까지 Q를 눌러 앉아서 가주시면 되겠습니다~
빨리 가고싶어 구르기를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ㅎㅎ
천천히~ 앉아서 이동해주면 됩니다.
노란 빛기둥에 도착 후 일어나서 정육면체 오브젝트를 공격해주면
검은 구슬(?)과 노란 빛기둥이 생깁니다.
이번에는 검은 구슬을 붉은 장판을 피해 빛기둥까지 가져가면 끝!
*작은 팁을 드리자면, 붉은 장판이 사라지면 왼쪽 벽에 붙어서 가면
짧은 거리로 클리어 하실 수 있어요~
이 후 한동안은 간단한 스테이지입니다.
<바다 잃은 소녀>는 라라가 시키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오브젝트가 어디있는지 모르신다면
라라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그 후 다음 챕터에서는 고르가스를 만나는데요,
시키는대로 여명초와 달맞이꽃을 건네준 후
기둥 퍼즐이 나오는데,
그냥 기둥에 달린 구체가 빛나는 부분 까지 돌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고르가스의 등 방향으로 모두 돌려주었습니다~

다음은 땅속으로 들어가 두더지를 찾는 퀘스트인데요,
흙구름이 유독 빠른 두더지가 있습니다!
빠른 흙구름을 쫒아가 도둑 두더지를 잡아주시면 됩니다~
이 후 퀘스트의 가이드대로 쭉 진행했습니다.
막히시는 분들은 대사들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설명이 친절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
쭉 시키는대로 했더니 발렌시아까지 우물이 열렸습니다.
그닥 설명할 것도 없어서 발렌시아까지 스킵!
새로운 우물이 열릴때 마다 나오는 의문의 여행자!

매번 보상을 주고 사라지는데,
저는 여행자가 입고있는 의상이 너무 탐이 났습니다 ㅎㅎ
아무튼... 쭉 진행했습니다!

<두들겨 보지 않은 돌다리>
이번에는 연화를 만납니다.
그 후 계단을 따라 올라가며 글귀를 해석하고 퍼즐을 푸는 챕터입니다.
첫 번째 글귀는 [등잔 밑이 어둡다]
계단을 따라 조금 밑으로 내려가면 계단이 일부 무너진 곳에 등잔이 있습니다.
무너진 부분으로 내려가면 투명 발판에 착지됩니다.
벽에 있는 손잡이를 돌려주세요.

두 번째 글귀는 [기왕이면 다홍치마]

연화와 대화하면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3개의 손잡이와 몬스터가 있는데요,
몬스터를 처치하면 금화 이팩트가 나옵니다.
가장 많은 금화가 나오는 곳의 손잡이를 돌려주시면 됩니다.
세 번째 글귀는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연화와 대화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방을 가로지르는 유리같은 다리가 나오고 맞은편에 벨모른이 있습니다.
공격을 피하면서 벨모른의 뒤로 가 상태이상 공격을 해줍시다!
네 번째 글귀는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갑자기 몬스터들이 몰려옵니다.
몬스터는 무시하고 계단을 조금 내려가다보면 개와 닭이 보입니다.


닭이 있는 위치로 내려가면 발판이 생성됩니다.
한칸 한칸 조심조심 이동하면 클리어!

다음은 <폭풍의 언덕>입니다.
노란 번개를 피해 생존하면 되는 간단한 챕터 입니다.

<버팀목>입니다.
단순히 심연의 우물 주면 몬스터들을 잡으면 되는 챕터 입니다.


고양이와 상호작용해서 다음으로 넘어가 줍니다.

드디어 카마실비아의 우물이 열렸습니다~
다음은 <창공을 가르는 새 처럼>입니다.
바닷가에 홀로 서 있는 노인과 대화하는 내용인데요.
첫 번째 문제 정답 : 2 마리
두 번째 문제 정답 : 갈매기
마지막은 대화만 하면 끝입니다.
너무 빨리 끝나 스크린샷 찍을 정신도 없었네요~
<붉은실>입니다.
가운데 인연의 실타래와 상호작용 하면 시작되는데요,
현자 앞 심연의 진주를 목적지까지 옮기면 됩니다!

저는 이렇게 클리어 했어요~
발판의 가운데 부분을 잘 밟지 않으면 클리어가 안될 수 있으니
발판의 중앙을 꼭 지나가도록 합시다!
<기묘한 도서관>입니다.
문제를 맞추면 되는데요.
각 문제의 정답 책장입니다.

첫 번째 정답 : 바람과 벼락
두 번째 정답 : 빵이 없다면 케이크를!
세 번째 정답 : 베디르의 마르지 않는 영광, 오도어
다 맞추셨다면 고양이와 대화해 돌아갑시다~
이번엔 드리간이 열렸습니다!


드리간의 미라크 농장 우물을 통해 마그누스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만 벌써 몇 번째 이동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내일의 끝>
이번에는 조르다인과 함께 동행합니다.

저 수레 옆에 오베렌이 서 있습니다.
오베렌에게 말을 걸어 정보를 얻은 뒤
수레에 있는 진주를 가지고 길 건너 인물에게 진주를 건네주면 됩니다.
*진주가 파괴된 경우 오베렌에게 다시 말을 걸면 됩니다.
폭풍을 피해 진주를 옮기는 챕터입니다.
폭풍은 특정 위치에만 생성되는듯 하니
조금 기다렸다가 폭풍이 없는 곳으로 이동하며 조르다인을 따라갑시다.
마지막에는 폭풍의 패턴이 여러가지입니다.
조심조심 이동합시다!
<남방견문록>입니다.
이번에는 연화와 함께합니다.

연화와 대화를 한 뒤 빛이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저기 장치를 돌리면 철문이 열리는 듯 하나...
저는 상호작용이 되지 않아 재시작 하니
철문이 열린 상태로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장치를 돌려야 진행이 되니
장치를 왼쪽으로 돌려준 후 연화를 따라 안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진행 했을때에는, 오른쪽으로 돌리니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연화와 대화하면 세 개의 화로에 알맞은 문양의 불씨를 넣으라 합니다.
가운데 화로 주위의 횃불에 상호작용하여 불쏘시개를 챙깁니다.
아무 화로에 불을 붙여보면 문양이 생기는데,
이를 기억하고 알맞은 화로에 불쏘시개를 넣으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정답이 나왔습니다!
정답을 맞추면 진행이 되며, 연화를 따라갑니다.
연화를 따라가면 이벤트씬이 재생되며,
그 후 떨어지는 돌덩이를 피해 연화를 따라 탈출구를 찾습니다.
탈출구에 도착하면
<아토르의 허파가 형상의 파편을 요구합니다>라는 알림이 뜹니다.
탈출구 맞은편에는 아토르의 허파가 있습니다.
이 곳에 형상의 파편을 넣어줍니다.

아토르의 허파 가운데 있는 유적의 모양을 기억한 후,
해당 모양의 유적을 찾아 그 곳에 있는 형상의 파편을 넣어줍시다.
네 개를 모두 넣었다면 다음으로 진행됩니다.
연화를 따라가면 고양이를 찾아 마그누스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잠든 현자의 수수께끼>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습니다 ㅠㅠ
처음 나타나는 몬스터의 생김새를 기억한 후
가운데 두 개의 원형에 나타나는 몬스터 중
처음의 몬스터가 아닌것을 골라 원형 안에 들어가면 됩니다.
붉은 고리는 해결 횟수입니다.
다섯번을 해결했다면 고양이를 통해 마그누스로 돌아갑니다.

이번에는 오딜리타가 열렸습니다~
퀘스트를 따라 쭉 진행합니다.

이번에도 의문의 여행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의 다 왔다며 모험가를
'심연의 여행자'라고 부릅니다.
왜 그렇게 부르냐며 모험가가 묻자, 의문의 여행자는
'너도 나와 비슷한 존재가 되어가니까.' 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보상을 준 뒤 다시 사라집니다.
<제 3의 실험터>

동굴을 따라 내려가면 봉인장치가 있습니다.
키메라에게 말을 걸면 봉인에너지를 적정 수준 유지하라고 합니다.
푸른색은 충전, 붉은색은 방출입니다.
키메라에게 말을 걸어 봉인 장치 실험을 시작합니다.
봉인 장치를 타격하면 봉인이 충전 또는 방출됩니다.
푸른색과 붉은색은 수시로 바뀝니다.
알림을 잘 확인해서 봉인에너지를 유지해줍니다.
<용이 잠든 곳>
쉬운 챕터입니다.
레온에게 말을 걸어 모든 대화를 한 후,
Q를 눌러 앉아서 항아리를 건들지 않고 용의 뒤로가 보물 상자를 열면 됩니다.

저는 혹시 날개에 닿았을 때 용이 깰까봐,
날개나 용의 신체에 닿지 않도록 이동했습니다~
<빛을 품은 항아리>
항아리를 부숴 숨겨진 빛을 찾는 챕터입니다.
항아리가 40개 보다 적어지면 어비스가 재구성 됩니다.

저는 시작 지점을 기준으로
왼쪽 맨 아래 항아리에서 빛이 나왔습니다.
빛과 상호작용하면 완료됩니다.

이번에는 에일 마을의 우물이 열렸습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험가 여러분 화이팅!
<포화 속으로>
그림자 기사와 그 주변 다섯개의 발판이 있습니다.
정령의 기운을 발판에 배치하여 그림자 기사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장판과 붉은 구체를 피해 발판에 정령을 올려놓도록 합시다!
<루툼의 역습>
아군인 루툼족과 적군인 루툼족을 구분하여 결계 안으로 들여보냅니다.
아군 루툼은 <지팡이를 들고있는 무리> 입니다.
무리중, 지팡이가 아닌 무기를 들고있는 루툼이 있다면
결계를 활성화 시켜 잡아내도록 합니다.

적군 루툼족은 결계에 닿으면 정체가 드러납니다.
재빠르게 잡아준 후 다음 루툼 무리를 기다려주세요.
몇 번의 웨이브가 끝나면 루툼족 마법사에게 말을 걸어 다음 퀘스트로 넘어갑니다.
<대검의 주인>
마지막 입니다!
심연으로 입장하면, 고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연을 황폐화 시키려는 고옌을 막고 마그누스와 우쥬를 지켜냅시다!
고옌의 전투 전, <초보 모험가>와 <숙련 모험가>의 난이도 선택 분기가 있습니다.
어떤걸 선택해도 진행과 보상은 같으니 원하시는걸 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쫄보라 초보 난이도를 선택했습니다...ㅎㅎ

전투 후 고옌에게 말을 걸면 고옌의 회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후 쭉 스토리 퀘스트입니다~
여기까지 오신 모험가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어떤 지역이 더 열릴지,
마그누스에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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